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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수정본·셀렉은 제공량보다 일정과 용도를 먼저 맞춰야 합니다. 촬영 후 셀렉, 선수정, 최종 보정본 수령 시점을 예식일 기준으로 나누어 확인하면 계약 전 불안을 줄일 수 있습니다.
루미에 타입은 인물 중심을 기본으로 하되 자연광, 식물, 화이트 플라워, 창가, 야간 무드를 함께 비교하고 싶은 고객에게 적합합니다. 포트폴리오는 장면의 화려함보다 인물과 배경의 균형을 중심으로 보면 좋습니다.
모바일 청첩장이나 식전영상용 사진이 필요하다면 촬영일보다 셀렉일과 선수정 가능 시점을 먼저 계산해야 합니다. 본식일에서 역산해 촬영·셀렉·보정 일정을 나누면 일정 압박을 줄일 수 있습니다.
야간씬은 필수 옵션이라기보다 낮 자연광과 다른 분위기를 원하는 고객이 선택할 만한 장면입니다. 어두운 그리너리와 작은 조명 요소가 취향에 맞는지 포트폴리오에서 먼저 비교하면 좋습니다.